• Update 2018.10.18 목 1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BAML "인도, 8월 금리 인하 가능성 커져"
    진정호 기자  |  jhj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5:0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인도 정부가 올해 기후는 예년과 같은 수준이라고 예측한 만큼 인도 중앙은행이 오는 8월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더 커졌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BAML)가 17일 전망했다.

    BAML은 올해 인도 몬순 기후가 그렇게 된다면 곡물 물가상승률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인도 중앙은행은 금리를 인하할 여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BAML은 "인도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린다면 시중은행들도 최근 올렸던 대출금리를 내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jhjin@yna.co.kr

    (끝)
    진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안해…위안화 약세에 "특별히 우려"(상보)
    2
    한국·중국, 환율조작국 피했다…관찰대상국 유지
    3
    트럼프 행정부, UN 우정협약 탈퇴 발표
    4
    <뉴욕마켓워치> FOMC 의사록 '긴축 의지' 확인…국채↓유가 3%↓
    5
    우리은행, 롯데카드 인수가 매력적이지 않은 '이유'
    6
    커들로 "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의장 생각 같다고 봐"
    7
    연준 "강한 경제 금리인상 정당"…'제약적' 정책기간 논의(상보)
    8
    뉴욕증시, 연준 여전히 긴축적…다우 0.36% 하락 마감
    9
    연준 의사록 공개 이후 주가 낙폭 확대…금리·달러 상승
    10
    外人, 왜 금통위 직전 국채선물 폭풍매수했을까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