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4 화 23: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신한銀, 상반기 300명 신입행원 채용…필기시험 도입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0:0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300명 규모의 신입행원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연초 실시한 희망퇴직으로 영업 현장 결원이 발생한 데다, 서울시금고 유치로 추가 인력 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채용 직무는 ▲기업금융/WM ▲ICT ▲개인금융 분야다.

    입사원서는 이날부터 29일까지 신청받는다.

    신한은행은 이번 채용을 위해 외부 HR 전문가와 내부통제 관리자를 포함한 '채용위원회'를 신설했다. 채용 시작 전 채용 프로세스 전반을 비롯해 각 전형별 세부 기준 등을 점검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 이전 실제 채용 과정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부합됐는지도 살펴볼 예정이다.

    필기시험과 직무적합도 면접 전형도 신설했다.

    필기시험은 전 과정 외부에 위탁해 운영한다. NCS직업기초능력 평가(75분), 금융 관련 시사상식/경제지식 평가(40분)를 2교시에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시행된다.

    직무적합도 면접 전형은 은행 내부 평가자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기관이 참여해 개인의 신상 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고 직무적합도가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이번 채용의 핵심"이라며 "올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년도 채용 규모를 초과하는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터키, 외환위기 탈출할 네 가지 시나리오"
    2
    골드만삭스 "신흥시장 노출 많은 미국회사 실적 타격"
    3
    상반기에만 22억원 받은 증권사 차장…오너보다 급여 많았다
    4
    서머스 "구조적 장기침체" 주장 고수
    5
    무디스, 브라질 기업 신용여건 개선…정치 불확실성은 여전
    6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긴급회의서 기준금리 45%로 5%포인트 인상(상보)
    7
    <뉴욕 금가격> 터키발 달러 강세에 1.6% 하락…1,200선 붕괴
    8
    억만장자 마크 큐번 "증시·美부채 우려…현금 늘렸다"
    9
    조용병 "ING생명 인수 총력…가격이 가장 중요"
    10
    MKM파트너스 "터키 리라화 널뛰기 확률 크게 증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