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19 금 03: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김용범 부위원장 "삼성바이오 심의 전 과정 공정하게 운영"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4:0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은실 기자 =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안 전 과정을 책임지고 공정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시민단체와 언론 등에서 제기한 이슈를 포함해 모든 쟁점들을 살펴보고 이해관계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월가, 美 주택업체 투자전망 잇단 하향
    2
    폼페이오 "사우디 철저한 조사 약속…며칠 더 기다릴 것"
    3
    폼페이오 "오랜 전략적 관계 사우디 결론 이후 적절한 대응할 것"
    4
    연준 부의장 "연준 금리인상 종착점 더 높아진 것은 아냐"
    5
    연준 부의장 "트럼프 연준 비판, 업무 수행 지장 없다"
    6
    연준 부의장 "잠재 성장률 개선…점진적 금리 인상 선호"
    7
    커들로 "중국, 무역 관련해 지금까지 비협조적"
    8
    커들로 "미국의 강한 경제, 무역 논쟁에 지렛대 역할"
    9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안해…위안화 약세에 "특별히 우려"(상보)
    10
    한국·중국, 환율조작국 피했다…관찰대상국 유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