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4 화 15: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코스피 강보합 마감…시총 상위 바이오·IT株 오름세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5:45: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최정우 기자 =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엇갈리며 강보합 마감했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8포인트(0.05%) 오른 2,459.8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이날 기관은 2천18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0억원, 1천744억원의 주식을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이번 주 들어 3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나섰다.

    전일 뉴욕증시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소폭 하락하며 코스피에 하방 부담을 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올랐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선주는 각각 1.32%, 1.02% 상승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각각 0.19%, 6.56% 올랐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종이 2.56% 오르며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전기전자업종도 1.09% 올랐다. 반면 비금속광물업은 7.13% 내리며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65포인트(1.47%) 내린 850.29에 마감했다.

    김두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외국인 자금유출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남북고위급회담이 취소되면서 외국인 매도세를 더욱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jwchoi2@yna.co.kr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터키, 외환위기 탈출할 네 가지 시나리오"
    2
    골드만삭스 "신흥시장 노출 많은 미국회사 실적 타격"
    3
    무디스, 브라질 기업 신용여건 개선…정치 불확실성은 여전
    4
    서머스 "구조적 장기침체" 주장 고수
    5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긴급회의서 기준금리 45%로 5%포인트 인상(상보)
    6
    <뉴욕 금가격> 터키발 달러 강세에 1.6% 하락…1,200선 붕괴
    7
    억만장자 마크 큐번 "증시·美부채 우려…현금 늘렸다"
    8
    美 의회예산처, 올해 성장률 전망치 3.3%→3.1%로 낮춰
    9
    MKM파트너스 "터키 리라화 널뛰기 확률 크게 증가"
    10
    <뉴욕유가> 터키 불안·재고 부담에 0.6%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