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7 일 04: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ING "브라질 중앙은행, 금리 내릴 것"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02:3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브라질 중앙은행이 헤알화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고 1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ING는 "브라질 중앙은행은 최근 헤알화 매도세에도 금리를 25베이시스포인트(bp) 내린 6.25%로 조절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ING는 다만 "이는 지난 2016년 금리가 14.25%일 때부터 시작됐던 인하 사이클이 끝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ING는 "금리를 더 내릴 수 있다는 여지를 두는 것은 부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헤알화 약세와 달러 강세로 인해 헤알화 헤지 비용이 낮아진 것이 달러-헤알 환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레인지 갇힌 달러-원, 꼼짝않는 위안-원
      2
      트럼프, 다음 달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취소 통보
      3
      이주열 "유가 올라도 물가급등 없다"(상보)
      4
      <뉴욕마켓워치> FOMC 의사록 '비둘기파적'으로 해석…주가↑국채↑
      5
      <뉴욕채권> 국채가, 경제지표 부진에 상승
      6
      [북미회담 무산] "트럼프 협상 기술이면 뉴욕 증시 반등 가능"
      7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8
      <뉴욕마켓워치> 북미회담 무산…주가↓국채↑달러↓
      9
      LG화학, 中 PVC 공장 이네오스에 매각한다
      10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