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8 월 06: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브라질, 기준금리 6.5%로 '깜짝' 동결(상보)
    윤영숙 기자  |  ys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06:5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6.5%로 깜짝 동결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동결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던 시장의 예상을 빗겨갔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은 것은 13번째 회의 만에 처음으로 브라질은 2016년 10월 이후 열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하해 금리를 총 775bp 내렸다.

    지난 통화정책 회의에서 중앙은행은 한 차례 더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뜻을 시사했으나, 신흥시장 불안이 고조되자 정책에 변화를 주지 않는 쪽을 택했다.

    중앙은행은 "글로벌 전망이 훨씬 더 어려워지고,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라며 금리 동결 배경을 설명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추세가 여전히 우호적이며 기준금리의 현 수준이 앞으로 회의를 위해 "적절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ysyoon@yna.co.kr

    (끝)

    [관련기사]

    윤영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車보험 악화에 손보사 1분기 당기순이익 급감
    2
    금감원 "계약 만료후 장해진단 받아도 보험금 지급해야"
    3
    코스닥 상장사 메자닌 발행 '두 배'로 늘어…'투자 수요 증가'
    4
    <뉴욕증시 주간전망> 고용지표 대기 속 정치변수 '지뢰밭'
    5
    남북정상 "북미회담 성공해야…비핵화 의지 분명""
    6
    현대 硏 "향후 경기 하강리스크 많아…경기 활성화 정책 지속"
    7
    P2P 손댔다가 쪽박 피해 속출…PF대출 부실률 12% 넘어
    8
    금융당국, 가계대출 급증하면 '집중관리회사'로 밀착 감시
    9
    文대통령 "김 위원장이 그제 오후 만나고 싶다는 뜻 전해와 수락"
    10
    KDI "한미 금리차, 자본유출과 통계적 의미 없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