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18 목 1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정부 "투기에 의한 쏠림 현상 시 시장안정조치 적극 시행"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07:4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안해…위안화 약세에 "특별히 우려"(상보)
      2
      한국·중국, 환율조작국 피했다…관찰대상국 유지
      3
      트럼프 행정부, UN 우정협약 탈퇴 발표
      4
      <뉴욕마켓워치> FOMC 의사록 '긴축 의지' 확인…국채↓유가 3%↓
      5
      우리은행, 롯데카드 인수가 매력적이지 않은 '이유'
      6
      커들로 "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의장 생각 같다고 봐"
      7
      연준 "강한 경제 금리인상 정당"…'제약적' 정책기간 논의(상보)
      8
      뉴욕증시, 연준 여전히 긴축적…다우 0.36% 하락 마감
      9
      연준 의사록 공개 이후 주가 낙폭 확대…금리·달러 상승
      10
      外人, 왜 금통위 직전 국채선물 폭풍매수했을까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