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6 목 15: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靑 "북미정상회담 성공 위해 한미-남북 채널 통해 입장 조율"
    이미란 기자  |  mrle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09:5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미란 기자 = 청와대는 17일 북미정상회담이 상호 존중의 정신하에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한미 간과 남북 간에 여러 채널을 통해 긴밀히 입장을 조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북한이 16일 예정됐던 남북 고위급회담 연기를 통보해온 것과 관련한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판문점선언이 차질 없이 이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 남북 고위급회담을 조속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북측과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위원들은 아울러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참관과 6·15 공동행사 준비 등 남북관계 일정을 판문점선언의 합의 정신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하기로 했다.

    mrlee@yna.co.kr

    (끝)
    이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카타르, 터키에 150억 달러 지원…리라 소폭 강세
    2
    단스케은행 "영국 국채 금리 꾸준히 상승할 것"
    3
    ABN암로 "터키 경제 침체 진입 임박"
    4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5
    텐센트·알리바바 낙폭 확대…中경제 우려 점증
    6
    뉴욕증시 터기 위기 전염 우려…다우 0.54% 하락 마감
    7
    <뉴욕 금가격> 경제지표 호조 달러 강세로 1.3% 하락
    8
    블랙스톤 부회장 "터키 심각하지만 시스템 리스크 아냐"
    9
    <뉴욕유가> 터키 불안·재고 증가에 3% 급락
    10
    월가 은행들, 볼커룰 개정안 반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