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2 월 04: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카뱅, 중ㆍ저신용자 대출 금리 최대 0.40%p 인하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10:1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자의 대출 금리를 최대 0.40%포인트(p) 인하한다고 17일 밝혔다.

    소액마이너스통장 대출인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은 고신용자의 경우 최저 0.25~0.35%p, 중·저신용자는 0.40%p 낮아진다.

    신용대출(건별)도 중·저신용자의 한해 신용등급에 따라 현재보다 0.10~0.40%p 낮은 금리로 신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서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자금 마련을 위한 전월세보증금 대출도 금리 인하 대상에 포함했다.

    신용등급별 최대 인하폭은 0.15%p, 최저는 0.10%p이다.

    중·저신용자의 대출 금리 부담을 낮춰 포용적 금융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인만큼 고 신용자의 사용 비중이 큰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금리 인하 대상에서 제외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이번 금리 인하로 신규 대출의 경우 평균 2%대로 하락해 업계 최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할 전망"이라며 "확충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저신용자들의 대출 이용 문턱을 낮춰가겠다"고 설명했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성장률 주목…아마존·구글 실적 대기
    2
    한은 "美, 대중 추가관세 쉽지 않아…높은 소비재 비중"
    3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18종목 적발…코스닥만 17개社
    4
    자동차 보험사기 기획한 보험설계사 12명 적발
    5
    이재현 CJ 회장 "더 CJ컵을 비즈니스 장으로 활용해야"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