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19 금 03: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5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 34.4…월가 20.5 예상(상보)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21:52: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5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의 제조업 활동을 보여주는 지수가 상승했다.

    17일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5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는 전월의 23.2에서 34.4로 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20.5이었다.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는 지난해 2월 43.3으로 33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수는 제로(0)를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5월 가격지불지수는 전월의 56.4에서 52.6으로 낮아졌다.

    5월 가격수용지수는 전월의 29.8에서 36.4로 상승했다.

    5월 고용지수는 전월의 27.1에서 30.2로 올랐다.

    5월 신규 수주지수는 전월의 18.4에서 40.6으로 높아졌다.

    5월 출하지수는 전월의 23.9에서 25.8로 상승했다.

    5월 재고지수는 전월의 9.5에서 8.1로 내렸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월가, 美 주택업체 투자전망 잇단 하향
    2
    폼페이오 "사우디 철저한 조사 약속…며칠 더 기다릴 것"
    3
    폼페이오 "오랜 전략적 관계 사우디 결론 이후 적절한 대응할 것"
    4
    연준 부의장 "연준 금리인상 종착점 더 높아진 것은 아냐"
    5
    연준 부의장 "트럼프 연준 비판, 업무 수행 지장 없다"
    6
    연준 부의장 "잠재 성장률 개선…점진적 금리 인상 선호"
    7
    커들로 "중국, 무역 관련해 지금까지 비협조적"
    8
    커들로 "미국의 강한 경제, 무역 논쟁에 지렛대 역할"
    9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안해…위안화 약세에 "특별히 우려"(상보)
    10
    한국·중국, 환율조작국 피했다…관찰대상국 유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