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3 토 11: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호주 4월 무역흑자 9억7천700만濠 달러…예상 하회(상보)
    신윤우 윤정원 기자  |  jw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7  10:5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윤정원 기자 = 호주의 지난 4월 무역수지가 계절조정 기준 9억7천700만 호주달러(약 7천992억 원) 흑자로 집계됐다고 호주통계청(ABS)이 7일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10억 호주달러 흑자를 밑돈 결과다.

    17억3천100만 호주달러 흑자를 기록한 3월 대비로도 감소한 수치다.

    호주의 무역수지는 4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ABS는 4월 수출액이 전달대비 2.0% 감소했고, 수입액은 전달과 동일했다고 설명했다.

    세부항목별로는 석탄과 철광석 수출액이 각각 7%, 4% 줄었다.

    호주달러화는 호주의 무역흑자 규모가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발표된 이후 하락했다.

    이날 오전 10시 50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9달러(0.12%) 내린 0.7657달러를 기록했다.

    ywshin@yna.co.kr

    jwyoon@yna.co.kr

    (끝)
    신윤우 윤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뉴욕유가> OPEC 완만한 증산 결정에 4.6% 급등
    2
    테슬라 주가, 번스타인 우려에 하락
    3
    비트코인, 일본 금융청 규제 강화 소식에 9% 하락
    4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 속 혼조…다우 0.49% 상승 마감
    5
    <뉴욕환시> 달러화, 무역 우려 속 혼조
    6
    <뉴욕마켓워치> 산유국 완만한 증산 합의…유가 급등·주가 혼조
    7
    달러화, 트럼프 관세 위협에 약보합
    8
    <뉴욕채권> 국채가, 무역 우려 속 약보합
    9
    <뉴욕전문가 시각> 무역전쟁 추가 위협…경기침체 우려
    10
    <뉴욕 금가격> 달러 하락에 0.01%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