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1 목 1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미래에셋생명, 유병자·고령자 위한 종신보험 출시
    이현정 기자  |  hjle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1  11:07: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고혈압이나 당뇨 등 유병자나 고령자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하게 종신보험 든든한 약속 저해지 환급형'을 1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과거 병력이나 나이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당뇨나 고혈압약을 복용해도 가입이 가능하다.

    사망 시 최대 3억 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지급하고, 특약을 통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질병에 대한 보장도 제공한다. 특약은 15년 갱신형으로 최초 갱신 이후 5년 단위로 100세까지 연장할 수 있다.

    금리확정형 종신보험으로 사망 시 최대 3억 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지급하고, 특약을 통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질병에 대한 보장도 제공한다.

    노후에 부담이 되는 입원비와 수술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 특약은 15년 갱신형으로 최초 갱신 이후 5년 단위로 100세까지 연장할 수 있다.

    보험료는 줄어 55세 남성 10년 납의 경우 최대 14%까지 낮아진다. 이 기간 사망보험금은 그대로 보장한다. 또 사망보험 연금 선지급 옵션을 선택하면 사망보험금을 생활자금으로 전환해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보험으로 본인의 종합보장은 물론 자녀에게 자산을 물려주고 싶은 경우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유지할수록 더 낮은 보험료로 더 높은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hjlee@yna.co.kr

    (끝)
    이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월 의장 "강한 경제가 추가 금리 인상 지지"(상보)
    2
    WSJ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눈여겨볼 네 가지"
    3
    라보뱅크, EU 난민 합의 이탈리아 채권 지지요인
    4
    파월 의장 "무역갈등 경제 영향 목격 안 돼…기업들은 우려 커져"
    5
    MUFG, 파운드화 BOE 8월 금리 인상 암시하면 상승
    6
    파월 의장 "필요시 선제안내 사용할 것…일상적인 경우 사용 안 해"
    7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8
    OECD, 선진국 이민 2011년 이후 첫 감소
    9
    <뉴욕 금가격> 달러 강세 이어지며 0.3% 하락
    10
    <뉴욕유가> 미 재고 감소·온건한 증산 전망 1.8%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