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2 금 2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CS "ECB 회의가 북미회담보다 더 큰 이벤트"
    진정호 기자  |  jhj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3:5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이번 주 열리는 유럽중앙은행(ECB) 정례 통화정책회의가 북미정상회담보다 투자자들에게 더 중요한 이슈라고 크레디트스위스(CS)가 진단했다.

    12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CS는 "ECB 회의가 북미회담보다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번 회담은 어떤 좋은 뉴스가 나와도 시장 참가자에겐 중요하지 않은 수준까지 중요도가 내려왔다"고 평가했다.

    CS는 지난주 ECB의 피터 프랫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내놓은 매파적 발언은 아직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테이퍼링(자산매입 규모축소)과 관련한 어떠한 발표든 예상보다 빠르게 나온다면 시장은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CS는 자체적으로는 ECB가 12월에 테이퍼링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하반기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제성장세가 확장되면 유로화는 지지를 받게 되고 유로존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한 재평가가 나오면서 달러화 약세가 유도되리라 전망했다.

    jhjin@yna.co.kr

    (끝)
    진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세제개편 장기적 영향 불투명"(상보)
    2
    무디스, 스타벅스 신용등급 세 계단 강등(상보)
    3
    아르헨티나, 페소화 하락에도 MSCI 신흥국 지수 편입
    4
    바클레이즈 "달러 강세 이어질 것"
    5
    BMO, 파운드화 너무 약세로 보지 말아라
    6
    SG, 유로화 1.15달러 밑으로 하락 전망
    7
    <뉴욕 금가격> 고용 관련 지표 강세에 0.3% 하락
    8
    <뉴욕유가> OPEC 증산 결정 앞두고 변동성 확대 속 0.3% 하락
    9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7.75%로 25bp 인상
    10
    미 30년 만기 물가연동채 입찰, 해외 매수세 몰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