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21 화 0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CJ E&M "플레디스 지분인수 추진…세부사항 논의 중"
    정원 기자  |  jw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4:0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CJ오쇼핑과의 합병을 앞둔 CJ E&M이 엔터테인먼트업체인 플레디스의 지분인수를 추진한다.

    CJ E&M 관계자는 12일 "현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인수를 추진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CJ E&M은 플레디스의 지분 51%를 인수해 최대 주주로 올라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CJ E&M의 결정은 IP(지적재산권) 확보 등을 통해 향후 해외 진출에 대비하려는 차원으로 평가된다.

    플레디스는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한성수 대표가 지난 2007년 설립한 업체다. 한 대표와 일본 소니그룹사 소넷엔터테인먼트가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플레디스의 기업가치는 5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플레디스에는 세븐틴과 뉴이스트, 프리스틴, 애프터스쿨 등의 인기 그룹들이 소속돼 있다.

    jwon@yna.co.kr

    (끝)
    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ING "파운드-달러 환율, 1.25~1.26달러로 내려갈 것"
    2
    달러화 가치, 무역협상 기대 속 혼조
    3
    연준, 윌콕스 조사 및 통계담당 이사 연말 사임
    4
    우리종금 증권사 전환 마지막 고비…23일 징계 수위 결정
    5
    <중국증시-마감> 美·中 무역협상 앞두고 상승 마감
    6
    <중국증시-마감> 본토·홍콩증시, 무역협상 앞두고 상승 마감(종합)
    7
    <亞증시-종합> 日 하락, 中ㆍ홍콩 상승, 臺 강보합
    8
    <채권-마감> 금리 하락…고용 부진 여파
    9
    <표> 중국 농산물 선물 종가(20일)
    10
    미 국채가, 잭슨홀 회의 앞두고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