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21 화 0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박정훈 금융위 국장 "코스닥시장, 고용과 혁신 이끌도록 해야"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6:5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최정우 기자 = 박정훈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은 12일 자본시장연구원과 한국증권학회가 개최한 '혁신기업과 자본시장의 역할' 정책심포지엄에 참여해 "코스닥이 2부 시장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나 고용과 혁신을 이끄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 국장은 그간 코스닥시장에 있어 역동성 등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최근 시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고 이점이 지수에도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가 시장을 얼마나 잘 이끄느냐가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우리 시장이 고용과 혁신을 만드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에서는 투자자들의 자금 회수 방안이 IPO에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 등은 인수합병 시장이 확대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박 국장은 "인수합병 시장과 관련해 공정거래 유도하는 등의 방안이 많이 제시됐다"며 "세제 측면의 노력도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수합병과 관련해 장단점이 혼재돼 있으므로 많은 고민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덧붙였다.

    jwchoi2@yna.co.kr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ING "파운드-달러 환율, 1.25~1.26달러로 내려갈 것"
    2
    달러화 가치, 무역협상 기대 속 혼조
    3
    연준, 윌콕스 조사 및 통계담당 이사 연말 사임
    4
    우리종금 증권사 전환 마지막 고비…23일 징계 수위 결정
    5
    <중국증시-마감> 美·中 무역협상 앞두고 상승 마감
    6
    <중국증시-마감> 본토·홍콩증시, 무역협상 앞두고 상승 마감(종합)
    7
    <亞증시-종합> 日 하락, 中ㆍ홍콩 상승, 臺 강보합
    8
    <채권-마감> 금리 하락…고용 부진 여파
    9
    <표> 중국 농산물 선물 종가(20일)
    10
    미 국채가, 잭슨홀 회의 앞두고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