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5 수 06: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코카콜라, 환율요인 '순풍'에서 '역풍'으로 변경
    오진우 기자  |  jw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3  21:0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코카콜라가 달러 강세 탓에 환율요인이 매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발표했다고 마켓워치가 13일 보도했다.

    코카콜라는 환율요인이 올해 2분기와 연간 모두 매출에 0%~1%의 악영향을 줄 것으로 봤다.

    코카콜라는 지난 4월 24일 올해 실적 전망치(가이던스) 발표 당시는 이 기간 환율효과가 1%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었다.

    회사는 2분기 영업이익에는 환율요인이 2%의 감소 효과를 줄 것으로 봤다. 앞서서는 1% 감소 효과에 그칠 것으로 봤었다.

    코카콜라의 이런 태도변화는 가이던스 발표 이후 달러인덱스가 3.3%나 상승한 탓이다.

    코카콜라는 다만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 증가율 전망치는 8%~10%를 유지했다.

    한편 코카콜라 주가는 지난 3개월간 0.4% 하락했다. 이 기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1.3% 올랐다.

    jwoh@yna.co.kr

    (끝)
    오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노무라 "유럽 은행들, 터키 노출에 아직 영향 없어"
    2
    미 국채가, 터키 우려 경감 하락
    3
    중국, 미국 태양광 제품 수입 관세 WTO에 제소
    4
    <뉴욕 금가격> 터키 리라화 매도세 진정되며 0.2% 상승
    5
    캐나다, 7개 철강 제품 세이프가드 검토…관세 또는 쿼터제
    6
    인도 루피 사상최저치…투자자 탈출 러시
    7
    라보뱅크 "리라화, 금리 인상과 신중한 재정 정책 및 외교 필요해"
    8
    <뉴욕유가> 달러 강세 지속에 0.2% 하락
    9
    나타식스 "연준, 더이상 시장 반응에 연연치 않아"
    10
    <뉴욕환시> 달러화, 터키 위기 진정에도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