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7 금 02: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컴캐스트, 21세기폭스 인수가로 650억달러 제시
    오진우 기자  |  jw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05:1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컴캐스트가 21세기폭스 인수 가격으로 650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미 경제방송 CNBC가 13일 보도했다.

    CNBC는 컴캐스트의 인수가는 월트디즈니가 제시한 가격보다 19%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컴캐스트와 월트디즈니는 21세기폭스 인수를 놓고 경쟁 중이다.

    CNBC는 컴캐스트가 21세기폭스 주당 35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할 것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jwoh@yna.co.kr

    (끝)
    오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터키 재무장관 "자본통제 없다" 진화…리라·국채 강세
    2
    커들로 "멕시코 무역협상 타결 임박"
    3
    미 국채가, 위험자산 선호 하락
    4
    카타르, 터키에 150억 달러 지원…리라 소폭 강세
    5
    단스케은행 "영국 국채 금리 꾸준히 상승할 것"
    6
    ABN암로 "터키 경제 침체 진입 임박"
    7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8
    텐센트·알리바바 낙폭 확대…中경제 우려 점증
    9
    뉴욕증시 터기 위기 전염 우려…다우 0.54% 하락 마감
    10
    美 7월 주택착공실적 0.9%↑…월가 예상 대폭 하회(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