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19 화 0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고침]<6월 FOMC 성명 全文 번역>
    오진우 기자  |  jw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07:1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합인포맥스가 14일 오전 3시58분 송고한 '<6월 FOMC 성명 全文 번역>' 제하의 기사 세 번째 문단의 '금리 목표치를 1.75~2.00% 범위로 유지하기로 했다'를 '금리 목표치를 1.75~2.00% 범위로 올리기로 했다'로 바로잡습니다.>>



    지난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수집된 정보는 고용시장이 지속해서 강화됐고 경제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증가한 것을 시사했다. 최근 몇 달 동안 고용 증가세는 평균적으로 강했고 실업률은 하락했다. 최근 지표는 가계 소비가 상승했음을 보여줬고, 기업 고정 투자는 강한 증가세를 유지했다. 12개월 기준 전반적인 물가와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 상승률은 2%에 근접하게 움직였다.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치 지표는 전반적으로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

    위원회는 법적으로 명시된 소임에 따라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을 촉진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위원회는 추가적인 점진적인 연방기금 금리 목표치의 상향이 경제

    활동의 지속적인 확장과 강한 고용시장 여건, 중기적으로 위원회의 대칭적인 목표인

    2% 부근 물가 상승률과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 경제 전망에 대한 위험은 대략 균

    형 잡혔다.

    현실화되고 예상된 고용시장 상황과 물가상승률 관점에서 위원회는 연방기금(FF

    ) 금리 목표치를 1.75~2.00% 범위로 올리기로 했다. 통화정책 입장은 완화적으로 남아 있고, 그렇게 함으로써 강한 고용시장 상황과 지속적인 물가 상승률 2% 도달을 지지할 것이다.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조정 시기와 규모를 결정하기 위해 위원회는 완전 고용

    및 대칭적인 2% 물가 상승률 목표와 관련된 실현 됐거나 예상되는 경제 상황을 평가

    할 것이다. 이런 평가에서는 고용시장 상황 지표와 물가상승 압력 및 물가 상승률 기대 지표, 금융시장과 세계 상황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정보가 검토 대상이 될 것이다.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한 위원은 제롬 파월 의장, 윌리엄 더들리 부의장, 토마스

    바킨, 라파엘 보스틱, 라엘 브레이너드, 로레타 메스터, 랜들 퀄스, 존 윌리엄스다.

    jwoh@yna.co.kr

    (끝)
    오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BOE, 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을 것"
    2
    인텔, 투자등급 하향에 주가 3.9% 하락
    3
    존 윌리엄스 신임 뉴욕 연은 총재, 투명성 강조
    4
    씨티 "터키 리라화 변동성 대선까지 지속"
    5
    GAM, 신흥시장 회사채·통화 약세 매수 기회
    6
    애틀랜타 연은 총재 "성장 전망 연초 이후로 바뀌지 않았다"
    7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 기대에서 극적인 변화 없다"
    8
    애틀랜타 연은 총재 "최근 소비·기업 지출 증가 일시적일 것 같다"
    9
    <뉴욕 금가격> 무역 갈등 긴장감에 0.1% 상승
    10
    애틀랜타 연은 총재 "경제 상황 좋아…금리 더 오를 것"(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