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19 화 0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KB금융, 충남에 53번째 은행·증권 복합점포 오픈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09:4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KB금융그룹은 국민은행 불당동지점과 KB증권 천안지점을 동시 이전해 은행·증권 복합점포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는 총 53개로 확대됐다.

    충남 지역에 PB센터가 아닌 일반 영업점 형태로 복합점포가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금융은 연말까지 권역별 지방 대도시 중심의 복합점포 커버리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정림 KB금융그룹 부사장은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권역별 대도시까지 지속적으로 개설해 커버리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복합점포를 통해 은행과 증권의 협업 정착으로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BOE, 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을 것"
    2
    인텔, 투자등급 하향에 주가 3.9% 하락
    3
    존 윌리엄스 신임 뉴욕 연은 총재, 투명성 강조
    4
    씨티 "터키 리라화 변동성 대선까지 지속"
    5
    GAM, 신흥시장 회사채·통화 약세 매수 기회
    6
    애틀랜타 연은 총재 "성장 전망 연초 이후로 바뀌지 않았다"
    7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 기대에서 극적인 변화 없다"
    8
    애틀랜타 연은 총재 "최근 소비·기업 지출 증가 일시적일 것 같다"
    9
    <뉴욕 금가격> 무역 갈등 긴장감에 0.1% 상승
    10
    애틀랜타 연은 총재 "경제 상황 좋아…금리 더 오를 것"(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