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1 일 0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SG "올해 연준 금리 인상 횟수 불투명"
    문정현 기자  |  jhm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3:2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회인지, 4회인지 확신 어려워"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소시에테제네랄(SG)은 올해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세 차례 인상할지 아니면 네 차례 인상할지 불투명하다고 전망했다.

    1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SG는 이달 공개된 점도표를 봤을 때 FOMC 위원들의 의견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다며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확신이나 확실함이 크게 없다"고 진단했다.

    연준은 이번 FOMC에서 올해 기준금리 인상 횟수를 총 4회로 전망했다.

    15명의 FOMC 위원 가운데 8명이 올해 4회 이상의 금리 인상을, 7명이 3회 이하의 인상을 점쳤다. 지난 3월 연 3회 인상을 점쳤던 한 명이 4회 인상으로 이동하면서 올해 금리 인상 횟수 전망치가 바뀌었다.

    현재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3회 이상 금리를 올릴 확률을 45%로 반영하고 있다.

    jhmoon@yna.co.kr

    (끝)
    문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마켓워치> 中증시 반등 안도 주가·달러 혼조…국채↓
    2
    뉴욕증시, 中증시 반등에도 혼조…다우 0.26% 상승 마감
    3
    <뉴욕환시> 달러화 가치, 中·伊 우려 완화에 혼조
    4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5
    <뉴욕채권> 미 국채가, 매파 연준·안전선호 후퇴 하락
    6
    트럼프 "카슈끄지 사건 결론 내기 너무 일러"(상보)
    7
    <뉴욕전문가 시각> 올라도 '출렁출렁'…변동성 장세 불가피
    8
    <표> 글로벌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9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10
    다음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