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5 수 21: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골드만 "유럽 은행, 위기지만 伊 정국 불안은 대처 가능"
    진정호 기자  |  jhj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6:0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이탈리아 정국 불안으로 이탈리아 국채금리가 급변동하면서 유럽 은행들이 곤란에 처했지만, 현재까지는 이들이 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골드만삭스가 14일(현지시각) 진단했다.

    골드만삭스는 유럽 은행들이 실적 개선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갈수록 비용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골드만삭스는 "영업 환경은 안정적이지만 험난하다"며 "핵심 동력은 고정 수익과 비용 상승 압력인데 남유럽 부실대출에 대한 유럽 은행의 익스포저(위험 노출) 문제는 계속 발목을 붙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jhjin@yna.co.kr

    (끝)
    진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터키, 美 수입품 일부에 추가 관세…"美 공격에 대응"
    2
    달러-위안, 기준환율 6.8856위안…0.0161위안↑(상보)
    3
    금감원, ADB서 '거시건전성 스트레스 테스트 모형' 발표
    4
    中 7월 주택가격 전년比 6.6%↑…상승세 지속
    5
    노무라 "유럽 은행들, 터키 노출에 아직 영향 없어"
    6
    호주 2분기 임금 전기비 0.6%↑…예상치 부합(상보)
    7
    <도쿄증시-마감> 터키, 美 관세 부과에 약세…0.68%↓
    8
    삼성전자, 업계 첫 5G 표준 멀티모드 모뎀 개발
    9
    미 국채가, 터키 우려 경감 하락
    10
    <도쿄환시> 달러-엔, 터키 추가 관세 소식에 상승폭 축소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