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19 화 06: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LMAX익스체인지 "달러, 연준 금리 인상에도 보호무역에 강세 제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22:28: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달러화 상승 폭이 제한되고 있는 것은 미국의 보호주의 무역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LMAX익스체인지의 조엘 크루거 환율 전략가는 "달러가 약세를 보여야 미국의 경쟁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미국 행정부의 보호주의 정책은 달러 약세일 때만 가능하다"면서 "이것이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달러가 이득을 보지 못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크루거 전략가는 "미국 행정부는 지난 몇 달간 보호주의 무역을 통해 사실상 달러 약세 정책을 지지해 왔다"면서 "이는 보다 매파적인 연준의 선제안내 등 어떠한 의미 있는 달러 강세 요인도 약화한다"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BOE, 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을 것"
      2
      인텔, 투자등급 하향에 주가 3.9% 하락
      3
      존 윌리엄스 신임 뉴욕 연은 총재, 투명성 강조
      4
      씨티 "터키 리라화 변동성 대선까지 지속"
      5
      GAM, 신흥시장 회사채·통화 약세 매수 기회
      6
      애틀랜타 연은 총재 "성장 전망 연초 이후로 바뀌지 않았다"
      7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 기대에서 극적인 변화 없다"
      8
      애틀랜타 연은 총재 "최근 소비·기업 지출 증가 일시적일 것 같다"
      9
      <뉴욕 금가격> 무역 갈등 긴장감에 0.1% 상승
      10
      애틀랜타 연은 총재 "경제 상황 좋아…금리 더 오를 것"(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