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0 목 08: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서환> 미중 무역분쟁 추가악재는 없다…1.80원↓
    남승표 기자  |  spna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09:2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발발 이후 추가적인 악재 돌출에 대한 우려가 완화한 영향으로 하락했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1.80원 내린 1,110.40원에 거래됐다.

    미중 무역전쟁 발발 이후 추가 보복 등 후속조치가 나오지 않으며 현 상황에서 더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심리가 작용했다.

    리스크오프 분위기가 완화하는 가운데 달러-위안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달러-원이 위안화와 연동해서 빠지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리스크오프 분위기가 완화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중 무역분쟁으로 올랐는데 악재가 터진 이후 추가확대가 안 됐다는 점이 조정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0엔 오른 110.93엔, 유로-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008달러 오른 1.175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0.85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재정환율은 168.06원에 거래됐다.

    spnam@yna.co.kr

    (끝)
    남승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EU, 아마존 반독점 관련 예비 조사 시작
    2
    드라기 "위기 대응 위한 공동 재정기금 필요"
    3
    BAML "미 증시 강세장 끝났다"
    4
    <뉴욕 금가격> 달러 강세 주춤해지며 0.5% 상승
    5
    美금리 상승에 은행주 강세…다우 0.61% 상승 마감
    6
    美 캘퍼스, CIO에 中 외환관리국 소속 벤 멩 영입
    7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美금융주 랠리
    8
    코메르츠방크 "브라질 금리 인상해도 헤알화 크게 상승 못해"
    9
    골드만, IB부분 공동 대표로 댄 디 임명
    10
    <뉴욕유가> 美 재고 감소에 71달러 돌파…1.8%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