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2 일 18: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전략> 제한적 강세 전망…외국인 차익실현 경계
    한종화 기자  |  jhha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08:32: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서울 채권시장 전문가들은 12일 국채 선물이 제한적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동결 전망에 무게가 실리는 등 강세 재료가 있지만 외국인이 차익실현에 나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간밤 미국 국채 금리는 무역 전쟁 우려에 10년물 금리가 하락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0.92bp 하락한 2.8478%를 나타냈고, 2년물 금리는 1.65bp 상승한 2.5859%였다.

    <주요 선물사 3년 국채선물 예상범위>

    - 삼성선물: 108.19~108.34

    - NH선물: 108.26~108.38

    ◇ 삼성선물

    강세 재료를 이미 반영해 금통위에서 만장일치 동결이 나와도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전일 나온 6월 고용 지표 부진은 통화정책의 변화를 고려하기에는 부정적인 요인. 금통위는 만장일치 동결 예상.

    ◇ NH선물

    무역 분쟁 격화, 국제유가 급락 등 국채 선물 강세 재료가 다수지만 외국인의 차익실현 경계에 강보합 전망. 현물 금리는 연저점을 돌파해 당분간 하락압력 우위 예상. 국채 선물도 상승 여지가 있어 국내 기관이 외국인의 매도를 소화하면서 저점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jhhan@yna.co.kr

    (끝)
    한종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한종희 삼성 사장 "QLED 성장기반 마련했다"
    2
    "무역갈등에 中제조업 위축 가능성…韓, 기회살려야"
    3
    아시아나, 기내식發 출발지연 보상…운임 최대 20%
    4
    LH, 하반기 신혼부부 전세임대 추가 공급
    5
    <뉴욕증시 주간전망> 車관세와 환율전쟁 vs 4% 성장 기대
    6
    금감원, 일반인 금융아카데미 심화과정 개최
    7
    올해 수입보험료 전년보다 1.9% 감소 전망
    8
    한은 "中 정책과제 추진, 국내외 미칠 경기둔화 유의해야"
    9
    기촉법 대신할 '기업구조조정업무 운영협약' 내달 시행
    10
    금감원, 연체 미리 알려줘 5조8천억 부담 줄였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