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18 수 02: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금통위 소수의견에 낙폭 확대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11:3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7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소수의견이 있었다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발언에 낙폭을 확대했다.

    1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F)은 오전 11시 35분 현재 전일보다 19틱 내린 108.12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575계약 순매수했지만, 금융투자가 1만4천578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30틱 하락한 121.45를 나타냈다. 금융투자가 895계약 팔았지만, 은행이 568계약 샀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아침부터 조금씩 밀렸는데, 금리인상을 주장하는 소수의견이 나왔다"며 "만장일치 동결 전망이 대부분이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약세 분위기가 강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hwroh@yna.co.kr

    (끝)
    노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달러화, 파월 의장 발언 소화 상승
    2
    파월 의장 "무역정책 투자 저해할 수 있어"
    3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아시아나 인수 검토 안한다"
    4
    "2분기 실적시즌, 다소 실망스럽게 시작"
    5
    누버거 버먼 "터키 부채 수준, 주요 우려거리 아니야"
    6
    도이체방크 "2분기 순이익 예상 상회할 것"
    7
    <중국증시-마감> 상하이증시,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홍콩↓(종합)
    8
    英 3~5월 실업률 4.2%…예상치 부합(상보)
    9
    LG전자, 로보스타 경영권 인수…지분 30% 확보
    10
    넷플릭스, 가입자·가이던스 실망에 13% 급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