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3 일 2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 선물 낙폭 유지…소수 의견 반영
    한종화 기자  |  jhha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14:3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오전장 낙폭을 확대한 국채 선물이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유지했다.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인상 소수의견이 나오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부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채권시장에서 오후 2시 31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08.14를 나타냈다. 증권이 1만992계약을 순매도했고, 은행이 6천583계약을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보다 34틱 내린 121.41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597계약을 순매도했고, 보험이 790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은 1천853계약 순매수하고, 10년 국채선물은 1천602계약 순매도했다.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운용역은 "시장은 금리 인상을 절반 정도 반영한 것 같다"며 "그동안 금리가 많이 하락했던 부분에 대한 반발 작용도 있고, 소수의견에 대한 예상을 못 했기 때문에 충격이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jhhan@yna.co.kr

    (끝)
    한종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신기록 행진 증시…연준 금리인상도 넘나
    2
    SK에너지-GS칼텍스 '홈픽' 추석 흥행몰이…주문량 17%↑
    3
    뉴욕증시, S&P 재분류 앞두고 혼조…다우 0.32% 상승 마감
    4
    <뉴욕채권> 미 국채가, FOMC 대기 소폭 강세
    5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6
    <뉴욕마켓워치> 무역우려 경감…주가 혼조.국채·달러↑
    7
    <뉴욕전문가 시가> '묻지마' 매수 지적도 등장…열기 식나
    8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9
    NDF, 1,114.30/1,114.80원…0.15원↑
    10
    다음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