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0 목 00: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미국 지수선물, 아시아장에서 5개월 만에 최고치
    권용욱 기자  |  ywkw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3  10:3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아시아 시장에서 5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13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20)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6분 현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선물 가격은 E-미니 지수를 기준으로 전장대비 0.2% 오른 2,804.00에 거래됐다. 지난 2월 초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수선물 강세가 이어지는 것은 무역전쟁 우려에도 미국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ywkwon@yna.co.kr

    (끝)
    권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EU, 아마존 반독점 관련 예비 조사 시작
    2
    드라기 "위기 대응 위한 공동 재정기금 필요"
    3
    BAML, 세계 경제 관련 투자자 우려 7년래 최고
    4
    달러화 가치, 무역전쟁 고조 혼조
    5
    JP모건 "美금리 아닌 경제부진이 신흥통화 약세 배경"
    6
    UBS "중국과 무역전쟁으로 연준 12월 금리 동결할 것"
    7
    짐 크래머 "트럼프 관세부과, 애플에 '게임 끝' 신호"
    8
    마윈 "미-중 무역갈등 향후 20년간 지속할 수도"
    9
    트럼프 "中 농민 등에 보복하면 2천570억 달러어치 추가 관세"
    10
    김정은, 내부 반대 무릅쓰고 '서울 답방' 독자 결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