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5 수 09: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이번 주 코스닥 대어 '힘스' 상장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4  16:1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이번 주(17~일) 국내 증시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업체인 힘스가 상장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0일 코스닥 시장에는 힘스가 등판한다.

    힘스는 1999년에 설립된 OLED 업체로 지난 11년간 연평균 19.9%의 속도로 매출이 늘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6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3%다. 올해에도 1분기에만 영업이익 49억원, 영업이익률 22%를 달성했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도 729.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이날에는 제일약품이 인적분할로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된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다우 큰 폭 하락 반전…금리 3%·대형주 투매(상보)
    2
    <뉴욕유가> 주가 급락·트럼프 이란 발언 완화에 1.4% 하락
    3
    <뉴욕마켓워치> 美 10년물 금리 3% 돌파…주가 급락
    4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5
    <뉴욕채권> 10년물 장중 3% 넘었다가 후퇴
    6
    마켓워치 "주가 하락, 패닉성 움직임 신호는 없어"
    7
    <오늘의 외환분석> 美금리충격, 익숙해지는 걸까
    8
    美국채 3% 돌파…다우 1.74% 하락 마감
    9
    <뉴욕환시> 달러화, 미 국채 3% 도달 속 혼조
    10
    달러화, 미 국채금리 3% 도달 속 혼조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