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19 일 1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이번 주 코스닥 대어 '힘스' 상장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4  16:1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이번 주(17~일) 국내 증시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업체인 힘스가 상장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0일 코스닥 시장에는 힘스가 등판한다.

    힘스는 1999년에 설립된 OLED 업체로 지난 11년간 연평균 19.9%의 속도로 매출이 늘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6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3%다. 올해에도 1분기에만 영업이익 49억원, 영업이익률 22%를 달성했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도 729.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이날에는 제일약품이 인적분할로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된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추수감사절 올해도 증시 호재될까
    2
    농협금융, 내년 인프라 자산시장 진출
    3
    박삼구 회장, 산은에 "금호타이어 포기한다" 각서 제출
    4
    NAB "호주달러-달러, 과거 박스권으로 하향"
    5
    사우디, 국내 원전기술 쇼핑 나섰나…대우건설·삼성물산 주목
    6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7
    동부대우전자 주인 28일 나온다…대유 승기 잡을까
    8
    CJ헬스케어 매각작업 본격화…티저레터 발송
    9
    WSJ이 꼽은 원화 강세 이유 세 가지
    10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