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2 일 14: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동부화재, 車 보험료 1% 인하…손해율 개선 효과
    이윤구 기자  |  yglee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08:2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동부화재가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자동차보험료를 낮춘다.

    동부화재는 내달 1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자가용 차량에 대해 1.0%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인용 0.8%, 업무용 1.3% 수준이다.

    동부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적정 수준인 78% 아래로 떨어지면서 보험료 인하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동부화재의 5월 누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7.5%로 전년 동기대비 5.6%포인트 개선됐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외제차량 렌트비 현실화, 경미 손상 수리비 지급기준 신설 등의 제도개선 효과와 운전습관연계보험, 자녀 할인, 주행거리 특약 등 우량 고객 중심의 판매확대 및 적은 자연재해 등이 손해율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yglee2@yna.co.kr

    (끝)
    이윤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최종구 "삼성생명, 삼성電 주식 자발적으로 팔아야"
    2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국채금리 '3% 근접' vs '실적'
    3
    IMF "경쟁적 환율 절하 지양…보호무역 저항"
    4
    김동연 "환시 개입 공개 점진적 연착륙…시장 적응 중요"
    5
    한은 "日, 저임금 비정규직 위주의 노동공급…임금상승 제약"
    6
    위성호 신한은행장 "소통하는 리더 역할 중요"
    7
    김동연 '연착륙' 강조…환시개입 공개 '분기ㆍ순매수' 유력
    8
    금융硏 "中企 신용평가에 상거래ㆍ동산정보 활용해야"
    9
    세계은행 130억弗 증자…韓 2.3억弗 투입
    10
    이주열 "한은 정책목표에 고용안정 명시 검토"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