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7.28 금 17: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부동산
    두산건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이재헌 기자  |  jhlee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1:01: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두산건설이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 587-9번지 일대에서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를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에 9개동, 전용면적 67~84㎡, 총 85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67㎡ 57가구 ▲77㎡A 132가구 ▲77B㎡ 154가구 ▲84㎡ 508가구로 구성됐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단지가 들어서는 주촌면 일대는 남해고속도로 서김해 나들목(IC)과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고 있다. 서김해IC를 이용해 김해 시내는 물론 부산과 창원까지 차량으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국도 14호선, 58호선도 가깝고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하기도 쉽다.

    가야초등학교, 외동초등학교, 내동중학교,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인접했다. 주촌선천지구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깝다. 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인프라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달 19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 규제에서도 인근 부산지역에서는 해운대구, 연제구, 동래구, 남구, 수영구, 부산진구, 기장군 등 총 7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됐지만, 김해지역은 빠졌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가구 내부에는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혁신 평면을 도입했다. 다용도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복도팬트리와 현관팬트리가 전 세대에 도입되며 드레스룸에는 1.5~1.8m폭의 넓은 워크인클로젯이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우수한 조경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키즈스테이션도 조성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 555-4번지에 있으며 7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제공: 포애드원)>

    jhlee2@yna.co.kr

    (끝)
    이재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코스피 IT주 악몽의 날…'외국계 액티브 펀드 청산 중'
    2
    달러, 미 경제지표 긍정적 분석에 상승
    3
    금값, 달러 약세와 기록적 숏 커버링으로 6주 새 최고치
    4
    미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지명자 "스트레스 테스트 변화 지지"
    5
    IMF "이탈리아 은행 부실채권 처리 추가 조치 필요"
    6
    "유로화 더 오른다…떨어질 때 매수 나서야"
    7
    "아마존, 헬스케어 디지털화 비밀 프로젝트팀 운영" <CNBC>
    8
    <서환-오전> 弱달러 조정+코스피 하락…5.20원↑
    9
    조선 '빅3' 흑자기조 유지…수주공백 우려 '여전'
    10
    "유럽 증시, 현재 스위트 스폿에 자리 잡았다" <번스타인>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