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3 화 11: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GCF, 금융기관 전문가 등 10개직 공모
    김대도 기자  |  dd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4:0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녹색기후기금(GCF)이 인천 송도에서 근무할 금융기관 전문가 등 10개 직위를 공모한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GCF는 홈페이지(www.greenclimate.fund/about-gcf/careers)를 통해 10개 직위에 대한 채용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오는 21일부터 10개 직위에 대한 마감 일자가 차례로 도래한다.

    직무 내용 및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GCF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기재부는 우리나라 인력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위해 국제금융기구 채용정보 홈페이지( http://ifi.mosf.go.kr)를 운영 중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GCF는 현재 100명이 조금 넘는 정규직을 연말까지 140명으로 늘릴 방침"이라며 "국제기구에 한국인이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dkim@yna.co.kr

    (끝)
    김대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정부 셧다운에도 S&P·나스닥 사상 최고 출발
    2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3
    카카오게임즈, 中 샨다그룹서 2천억 투자유치 추진
    4
    달러화, 셧다운 주목 속 보합
    5
    ECB 통화정책 회의에 대한 전문가 전망
    6
    <뉴욕마켓워치> 美 임시예산안 상원 통과…주가 최고·국채↓
    7
    미 국채가, 셧다운 3일차 속 하락
    8
    <뉴욕채권> 국채가, 셧다운 종료 임박 속 하락
    9
    IMF "금융 시장 조정 위험 커져"
    10
    뱅가드 CEO "비트코인 펀드 만들지 않을 것"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