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4 수 12: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최종구 "워크아웃 장점 살려 기업 도산제도 일원화"
    이미란 기자  |  mrle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5:4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미란 이윤구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17일 "기업구조조정 촉진법(기촉법)상 워크아웃의 장점을 살려 기업 도산제도를 일원화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워크아웃은 의사결정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청와대 서별관회의와 관련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획재정부에 근무하면서 여러 번 참석했다"며 "서별관이든 어디든 관계 장관들이 책임감 있게 토론하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후보자는 한국은행의 자본확충펀드에 대해서는 "조선해운 산업 지원을 위해 만들었는데 펀드를 사용하는 요건이 상당히 까다롭다"며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mrlee@yna.co.kr

    (끝)

    [관련기사]

    이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2
    <뉴욕마켓워치> 셧다운 종료 속 주가 최고…국채↑달러↓
    3
    <정선영의 외환분석> 삼성·LG 세탁기의 충격
    4
    <뉴욕채권> 국채가, 비둘기 일본은행에 상승
    5
    IMF "세계 경제 동반 성장, '이지 머니' 덕분"
    6
    달러화, 무역 긴장 고조 속 하락
    7
    <뉴욕환시> 달러화, 무역 마찰 고조 등에 하락
    8
    연기금 4차산업 투자 확대…블록체인·바이오 벤처 눈독
    9
    굿프렌드 이사 내정자 "연준 이중 책무 지지"
    10
    유로존 1월 소비자 신뢰지수 속보치 1.3…2000년 이후 최고(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