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1 목 08: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JP모건 "키프로스 채권, 그리스 채권보다 선호"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8  01:4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JP모건은 제한된 공급 압력과 강한 경제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면 그리스 채권보다 키프로스 채권 캐리 트레이드를 선호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우존스는 그리스가 이번주 초반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채권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유로뱅크는 키프로스가 지난달 말 7년물 국채를 2.8%에 발행했다며 "이는 투자자들이 키프로스의 거시경제 기초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상당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그리스 은행은 키프로스가 올해 최소 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며 다만, 2018년 대통령 선거에 앞서 개혁 움직임은 지연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9월 FOMC 성명, 7월과 달라진 점
    2
    <뉴욕채권> 국채가, 매파 FOMC 등장 하락
    3
    9월 FOMC 성명 全文 번역
    4
    연준, 10월 자산 축소 시작…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유지(종합)
    5
    <뉴욕유가> 미 원유재고 증가에도 1.9% 상승
    6
    연준, 10월 자산 축소 시작…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유지(상보)
    7
    닥터둠 마크 파버 "미 증시 고평가…조정 올 것"
    8
    뉴욕증시 12월 기준금리 인상 시사 속 혼조…다우·S&P 사상 최고 마감
    9
    "시장, 연준 연내 금리 추가 인상 여지에 특히 민감 반응" <다우존스>
    10
    애플 주가 하락으로 다우 상승 폭 제한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