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21 화 05: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신세계, 2분기 영업익 798억…컨센서스 수준
    정원 기자  |  jw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16:3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신세계는 올해 2분기에 금융시장의 컨센서스와 유사한 실적을 내놨다.

    신세계는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 1조1천827억원의 매출과 798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9%, 93.1% 오른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10.8% 확대된 521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간 실적 전망치를 제시한 4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컨센서스를 실시한 결과, 신세계는 올해 2분기에 1조2천431억원의 매출과 82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으로 관측됐다.

    jwon@yna.co.kr

    (끝)
    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ING "파운드-달러 환율, 1.25~1.26달러로 내려갈 것"
    2
    달러화 가치, 무역협상 기대 속 혼조
    3
    연준, 윌콕스 조사 및 통계담당 이사 연말 사임
    4
    美, 전략비축유 매각 관련 소식에 유가 출렁
    5
    <뉴욕 금가격> 위안화 강세에 0.9% 상승
    6
    WSJ "위안화 강세에 금속 가격 상승"
    7
    트럼프 연준 또 비판 "파월 '싼 돈' 좋아하는 줄 알았다"
    8
    <뉴욕유가> 무역협상 기대 지속 0.8% 상승
    9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한 번 더 금리인상 전망 고수
    10
    미 경제학자 "연준, 고용판단 실수…금리인상 서두를 필요없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