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16 화 06: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엔에스쇼핑, 2분기 영업익 103억…기대치 소폭 하회
    정원 기자  |  jw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14:3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엔에스쇼핑이 올해 2분기에 금융시장의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엔에스쇼핑은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1천190억원의 매출과 103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65%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당기순이익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20.77% 줄어든 27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엔에스쇼핑의 이번 실적은 전망치를 제시한 일부 증권사들의 평가에도 소폭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앞서 한국투자증권과 신영증권 등은 엔에스쇼핑이 올해 2분기에 12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관측했다.

    jwon@yna.co.kr

    (끝)
    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SG "무역긴장 고조시 달러-위안 7위안으로 상승"
    2
    미 국채가, 하락세 재개…10년물 금리 3.156%
    3
    달러화 가치, 지정학적 우려·지표 부진 하락
    4
    바클레이즈 "아마존, 우체국 배송비 인상시 영업익 5% 타격"
    5
    <뉴욕 금가격> 증시 불확실성·달러 하락에 0.7% 상승
    6
    옐런 前 연준 의장 "경기 과열 우려…성장 속도 늦춰야"
    7
    美 2018년 재정적자 7천790억 달러…17% 증가
    8
    JP모건 "달러에 미 국채수익률 효과 사라질 것"
    9
    나티식스 "장기 국채수익률 정점 찍었을 수도"
    10
    트럼프 "불한당이 사우디 언론인 살해했을 수도"…압박 완화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