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4 수 1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롯데하이마트, 롯데렌탈 주식전량 처분…"공정거래법 준수"
    김용갑 기자  |  yg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7:1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10일 호텔롯데에 롯데렌탈 보통주 57만6천690주를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456억1천300만원이다. 처분 후 롯데하이마트의 롯데렌탈 지분율은 0%가 된다.

    롯데는 공정거래법을 지키기 위한 지분 정리라고 설명했다.

    ygkim@yna.co.kr

    (끝)
    김용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테슬라 공매도 세력 마음 바꿔…"주가 오를 것" 베팅
    2
    다우 낙폭 만회…장초반 500P 이상 폭락서 100P 이내로
    3
    볼커 전 연준 의장 "다음 금융 위기 우려"
    4
    <뉴욕유가> 사우디 증산 방침·위험회피…4.2% 폭락
    5
    EU, 이탈리아 예산안 거부…국채금리 상승(상보)
    6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 중립금리까지 올리고 경로 점검"
    7
    실적 우려에 '출렁'…다우 0.5% 하락 마감
    8
    <뉴욕 금가격> 증시 하락 및 지정학적 위험 상승에 1% 상승
    9
    <뉴욕채권> 미 국채가, 증시 불안 안전선호에 상승
    10
    할리데이비슨 "관세로 올해 4천만 달러 추가 비용"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