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기금금리, 덜 공격적인 연준 행보 예상
연방기금금리, 덜 공격적인 연준 행보 예상
  • 우성문 기자
  • 승인 2018.10.11 2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9월 물가가 8월보다 내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은 연준이 내년에 덜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경로에 나설 것으로 전망을 바꾸고 있다.

WSJ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선물에서 내년 6월까지 연준이 금리를 세 차례 올릴 가능성은 41%에서 33%로 내려갔다.

내년 3월 말까지 금리가 두 차례 오를 가능성 역시 58%에서 50%로 떨어졌다.

올해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83%에서 78%로 내려갔다.

smwoo@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