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 승인 2018.10.12 0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 재무부, 中 환율조작국 지정 않기로 결론<마켓워치>
미국 재무부가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재무부가 이런 결론을 국제통화기금(IMF) 연차 총회 참석차 아시아에 출장 중인 스티븐 므누신 장관에게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70

-트럼프, 11월 G20에서 시진핑 주석과 회담(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에서 양자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백악관은 최근 중국에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과 회담하기로 했다고 통보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49

-월가 공포지수,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가 지난 2월 미 증시가 강한 매도세를 나타낸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
VIX지수는 이날 장중 28.84포인트를 기록하며 2월 12일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66

-'신채권왕' 건들락 "금리 더 오를 것…美증시도 못 버텨"
'신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상승기가 끝나기 전에 국채수익률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 글로벌 주식시장에서는 나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미국 증시가 나 홀로 좋을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65

-FT "영국 브렉시트 협상, 타결 거의 임박"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이날 내각 관료들과 만난 자리에서 "역사적인 브렉시트 협상 타결이 거의 임박했다"고 말했다.
메이 총리는 관료들에 당분간 영국을 EU 관세동맹 하에 두는 방안을 제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63

-캐나다, 철강 세이프가드 발표 예정
캐나다가 철강 제품에 대한 덤핑 방지 세이프가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캐나다는 값싼 철강 제품이 수입돼 자국산 제품을 대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이르면 오늘 발표할 예정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61

-트럼프 "주가 급락 연준 탓…강달러 기업 어렵게 해"(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가 폭락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탓이라면서 지속해서 비판을 이어갔다. 달러 강세가 기업 경영에 문제를 초래한다는 발언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실망했다면서도, 그를 해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59

-커들로 "연준 독립적…미 경제 매우 뜨거워"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독립적인 기관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미 경제에 대해서도 낙관했다.
커들로 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그는 그 관점에 대해 여러 번 언급했고 이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1548

-트럼프 선거유세 시청률, 보수성향 폭스뉴스서도 '시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반환점 성적표가 될 11·6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 전역을 누비며 지원유세에 나서고 있지만 TV 시청률은 기대치를 밑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12/0200000000AKR20181012007000075.HTML

-EU 회원국 국민 64%, EU 없어도 삶이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
내년 3월 유럽연합(EU) 역사상 처음으로 회원국(영국)의 탈퇴를 앞둔 가운데 EU 회원국 국민 가운데 3분의 2가량은 EU가 없더라도 자신들의 삶이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발표됐다.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싱크탱크인 '프렌즈 오브 유럽'(Friends of Europe)은 지난달 EU 회원국 국민 1만9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EU가 없으면 삶이 더 나빠질 것이라고 확신하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사람이 6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11/0200000000AKR20181011193500098.HTML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