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0 토 0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RBA "무역분쟁 심화는 역내 침체의 도화선 될 수도"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2  09:3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JP모건 "주가 반등 흐름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
      2
      달러화 가치, 中우려 완화 위험심리 개선 혼조
      3
      미 국채가, 주가·이탈리아 주시 하락
      4
      뉴욕증시, 中증시 반등에도 혼조…다우 0.26% 상승 마감
      5
      伊 국채금리 상승폭 축소…EU 예산안 비판 완화
      6
      쿡 애플 CEO "中 스파이칩 없었다…사실 아냐"
      7
      애틀랜타 연은 총재 "사우디 언론인 사건, 원유시장 타격 가능성"
      8
      댈러스 연은 총재 "연준 중립 이상 준비 안돼"
      9
      댈러스 연은 총재 "내년 여름까지 3번 금리인상 가능성 커"
      10
      <뉴욕채권> 미 국채가, 매파 연준·안전선호 후퇴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