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0 토 21: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CD금리 1.66%로 1bp 상승 고시…9개월 만에 변동
    전소영 기자  |  syje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2  14:1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전소영 기자 = CD 91일물 금리가 1.66%에 고시됐다. 지난 1월 1.66%에서 1.65%로 1bp 낮아진 후 9개월 만에 다시 올랐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CD 91일물 금리는 1.66%로 전일 대비 1bp 상승했다.

    통상 CD 발행이 있을 때 금리 변동이 있지만, 이날은 CD 발행이 없었음에도 금리가 상승 고시됐다.

    채권시장의 한 관계자는 "어제부터 발행 호가가 높게 나왔는데, CD 고시금리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에서 태핑됐다는 소문이 CD금리 상승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CD금리가 경직되어있다는 인식도 한몫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syjeon@yna.co.kr

    (끝)
    전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마켓워치> 中증시 반등 안도 주가·달러 혼조…국채↓
    2
    뉴욕증시, 中증시 반등에도 혼조…다우 0.26% 상승 마감
    3
    <뉴욕환시> 달러화 가치, 中·伊 우려 완화에 혼조
    4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5
    <뉴욕채권> 미 국채가, 매파 연준·안전선호 후퇴 하락
    6
    트럼프 "카슈끄지 사건 결론 내기 너무 일러"(상보)
    7
    <뉴욕전문가 시각> 올라도 '출렁출렁'…변동성 장세 불가피
    8
    <표> 글로벌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9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10
    NDF, 1,131.00/1,131.60원…0.25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