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17 수 07:22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부동산
    건협, 한·일건설협력협의회 총회 개최…ADB·KIND 등 참가
    이재헌 기자  |  jhlee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2  16:0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대한건설협회가 서울 송파구 롯데 호텔 월드에서 '한·일건설협력협의회' 제27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건설협회와 일본 해외건설협회(OCAJI)가 1977년 창립한 '한·일건설협력협의회'는 한일 양국 건설업계 간 유일한 민간 협력기구로 한·일 양국이 2년마다 교차로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건설협회 주최로 서울에서 열렸다.

    한·일건설협력협의회를 통해 한일 건설업계 간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재 양국 건설업체들은 세계 각국에서 조인트벤처(JV) 프로젝트를 공동수행하고 있다. 한일 건설세미나와 한일 양국 공동해외현장시찰 등 각종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양국 대형 건설업체 해외담당 임원으로 대표단을 구성하고 아시아개발은행(ADB),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참가했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내실 있고 실질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변화를 꾀했다.

    한국측은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을 위원장으로 대림·GS·롯데·SK 등 한국의 대형 건설업체 해외담당 임원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일본측은 오바야시(大林組)사의 하스와 겐지 회장(위원장)과 다케나카, 후지타, 하자마, 카지마 등 일본 대형건설사의 해외담당 임원이 자리했다.

    총회에서는 양국의 수주사례와 지원제도 등의 정보교류를 위해 '해외 우수 민관협력사업(PPP) 수주사례'와 'KIND의 Team Korea 추진계획' 등 양국 정부의 해외진출지원제도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아시아개발은행 마닐라지부 민관협력부장이 참석해 아시아개발은행의 PPP 사업현황과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제27차 '한·일건설협력협의회' 총회. 자료: 대한건설협회>

    jhlee2@yna.co.kr

    (끝)
    이재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달러화 가치, 주가·금리 관망 혼조
    2
    애플 "중국 소수 사용자 ID 도난당해"
    3
    헬스케어ETF 급등…다우 500P 가까이 상승
    4
    기업 호실적에 환호…다우 2.17% 급등 마감
    5
    <뉴욕 금가격> 안전자산 수요 이어지며 0.05% 상승
    6
    '반도체 쇼크' 불러왔던 모건스탠리 "위기 벗어난 것 아니다"
    7
    BAML 펀드매너저 조사 "10년물 금리 3.7% 주식→채권 로테이션"(상보)
    8
    주가 급등에 월가 공포지수 급락…2월 중순 이후 최대
    9
    트럼프 "연준이 가장 큰 골칫거리…금리 너무 빨리 올려(상보)
    10
    <뉴욕증시-1보> 기업 호실적에 환호 급등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