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다이먼 CEO, 미 경제 낙관
JP모건 다이먼 CEO, 미 경제 낙관
  • 우성문 기자
  • 승인 2018.12.05 0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경제에 대해 낙관한다고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날 투자 콘퍼런스에 참석한 다이먼 CEO는 "최근 경제 성장 둔화 우려에도 미국 경제는 좋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다이먼 CEO는 "금융 기업들과 가계들이 좋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채무상환비율 역시 낮으며 자신감은 높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소비 자신감은 최고치 수준은 아니지만 거의 근접했다"면서 "현재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이먼 CEO는 "다만 관세와 금리 등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불확실성 요인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