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가격 100원 오른다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가격 100원 오른다
  • 김용갑 기자
  • 승인 2018.12.07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빙그레는 내년 초 바나나맛 우유 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빙그레는 공급가 기준으로 7.7%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빙그레는 유통채널별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상 시기는 유통채널별로 차이가 있으나 내년 1월 말에서 2월 초로 예상된다고 빙그레는 설명했다.

공급가 인상에 따라 소비자가격도 편의점 기준 개당 1천300원에서 1천400원으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 2013년 가격 인상 이후 6년 만에 가격을 올리는 것"이라며 "여러 가격 인상 요인이 있어 불가피하게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빙그레 제공>

ygkim@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