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7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7일)
  • 승인 2018.12.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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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롬바드 "연준, 금리인상 멈추고 포워드 가이던스도 하향"

- TS롬바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고 포워드 가이던스도 하향 조정할 것으로 관측했다.스티븐 블리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6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선택에 따라 경기 확장의 지속이나 경기 침체 전환의 상당 부분이 결정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400



▲中 증시 반등 시도…화웨이 충격에 급락했던 통신업종 상승

- 중국 통신기업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체포 소식에 하락했던 중국 증시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오전 11시 15분(한국시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17% 오른 2,609.60을, 선전종합지수는 0.16% 상승한 1352.92를 기록 중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98



▲인민은행 위안화 절하 고시…역내외 6.88위안대 거래

- 7일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절하 고시한 가운데 역내외 위안화는 달러당 6.88위안대에 거래됐다.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065위안(0.09%) 올린 6.8664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이 상승하면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는 하락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93



▲금리선물시장,시세로 연준 압박… "긴축 속도 늦춰라"

- 선물 트레이더들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라는 압박을 주고 있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6일 기준으로 선물시장은 현재 2~2.5% 수준인 기준금리를 연준이 올해 연말 68%의 확률로 인상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90



▲일드커브 역전은 '자기실현적 예언'…성장엔진 은행도 돌변

-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의 역전 현상이 경기 침체의 전조로 불리는 이유에는 '자기실현적 예언'인 측면도 있다고 미국 마켓워치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수익률 곡선의 역전이 경기 침체를 미리 알리는 것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역전 현상이 나타난 후 투자 활동이 위축되면서 경기 침체가 발생하는 측면도 있다는 분석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88



▲<딜링룸 백브리핑> 빌 게이츠의 '다빈치 코드' 개봉박두

- 미국의 영리형 대학 체인인 미국교육기업(ECA: Education Corporation of America)이 재정난에 문을 닫으면서 2만 명의 학생이 타격을 입게 됐다고 마켓워치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회사는 화장기술이나 요리 등과 같은 직업 기술을 가르치는 버지니아 칼리지와 브라이트우드 커리어 인슈터튜트와 같은 학교의 모기업으로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재정난에 시달려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85



▲화웨이 CFO 체포에 中 위안화 '포치'(破七) 우려…파장은

- 중국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체포 소식에 위안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파장이 주목된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위안화가 계속 하락할 경우 미중 무역협상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84



▲트럼프 "中의 90일내 무역 합의 달성 자신' 성명에 동의"(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향후 90일 동안 중국과의 무역 합의를 끌어낼 수 있다는 입장을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가 발표한 성명 내용의 일부인 '중국과 미국의 팀은 서로와 원활한 소통과 좋은 협력을 하고 있다. 우리는 합의가 향후 90일 안에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자신한다'는 문구를 인용하며 "나는 (성명에) 동의한다!(I agree!)"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73



▲채권시장, 유동성 문제 본격화하나…"美 국채도 호가 줄어"

- 채권시장의 유동성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들어서는 미국 국채의 호가 숫자도 줄어들며 유동성 부족 현상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토로했다.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 주식시장 급락 등 시장 혼란이 가중되며 채권시장 등의 유동성에 위협을 가하는 것으로 진단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68



▲뉴욕 연은 총재 "연준 과제는 저물가와 경제 연착륙"(상보)

-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풀어야 할 숙제로 저물가와 경제 연착륙을 꼽았다.6일(미국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이날 런던정치경제대학 행사에서 연준을 포함한 모든 중앙은행이 현재 마주한 최대 도전 과제는 저물가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64



▲美 연준, '관망 모드' 돌입에 무게…기조 변했나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관망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등 연준 내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성명 등에서 연준이 12월 회의에서 금리를 올린 뒤 다시 관망 모드에 돌입할 신호를 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57



▲월마트, 세계 최대 온라인 예술품 거래 사이트 인수

- 월마트가 세계 최대 온라인 예술품 거래 사이트 아트닷컴을 인수할 계획임을 밝혔다.美 경제 금융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7일 전한 바로는 월마트는 공식 블로그에 이같이 전하면서, 인수가 내년 초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인수 규모에는 함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55



▲前 미국 통상 협상가 "모든 中소재 美기업, 화웨이 사태 후 불안해져"

- 제프 문 전 미국 통상협상가는 최근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체포사태로 인해 중국에 위치한 모든 미국 기업이 불안한 상황에 놓였다고 지적했다.6일(현지시간) 문 전 협상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 출연해 이번 화웨이 CFO 체포는 상당히 공격적이라면서 중국이 더 강제적인 보복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49



▲UBS "美 주가 하락 우려…위험한 '드래곤' 기다리고 있어"

- 미국 증시가 미지의 위험을 마주한 위태로운 상태란 진단이 나왔다.UBS의 아트 캐신 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 담당 이사는 6일(미국시간) CNBC 방송에 출연해 "주가가 더 내려가면 한층 더 낮은 지지선을 테스트하게 될 것"이라며 "이 땅을 넘어가면 드래곤들이 살고 있다"고 경고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48



▲일본 10월 가계지출 전년비 0.3%↓…예상치 1.3%↑(상보)

- 일본의 지난 10월 가계 소비지출이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일본 총무성이 7일 발표한 10월 가계조사에 따르면 2인 이상 가구의 소비지출은 가구당 29만396엔(약 288만 원)으로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41



▲'비트코인 왕'과의 점심 식사 가치는…버핏은 39억원

- 억만장자 투자자로 '비트코인의 왕'으로 불리는 갤럭시 인베스트먼트의 마이클 노보그라츠 최고경영자(CEO)와 점심 식사를 할 기회가 자선 경매에 나왔다고 투자 전문지 배런스가 5일(미국시간) 보도했다.그와 한 시간 동안 점심을 먹으며 시간을 보낼 기회는 최근 자선 경매 웹사이트 채러티버즈에 올라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18



▲美 지수선물 '미스터리' 급락에 CME 시장 개입…벨로시티 로직

-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전날 아시아 시장에서 거래 시작과 함께 급락하면서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이 시장에 간헐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6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과 CME 그룹에 따르면 S&P 500지수 선물이 전자 거래(E-mini)에서 전날 오후 6시(미국 동부시간: 한국시간 6일 오전 8시) 개장과 함께 1.8%가량 급락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16



▲<시사금융용어> 브라운 본드(Brown bond)

- '브라운 본드(Brown bond)'는 친환경과는 거리가 먼 채권을 일컫는 용어다. 친환경 프로젝트 및 사업의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되는 채권인 '그린본드'와 대척점에 있는 채권으로 볼 수 있다. 그린본드가 신뢰성 문제에 직면하면서 브라운 본드라는 용어가 거론되기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린본드의 정의가 모호해 투자 자금이 화력발전소로도 흘러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모든 그린본드가 동등하게 취급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302



▲<뉴욕마켓워치> 화웨이 돌출 악재…주가 혼조·국채↑달러↓

- 6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 화웨이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체포 소식 등으로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미 국채 가격은 미국과 중국의 긴장이 다시 높아지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297



▲텐센트 지원 中 온라인 패션-화장품 유통망 모구, 뉴욕 상장 첫 거래 부진

- 텐센트 지원을 받는 중국 온라인 패션-화장품 유통망 모구가 뉴욕 기업 공개(IPO) 후 첫 거래에서 공모가를 밑도는 부진한 출발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외신에 의하면 모구 주식은 6일(이하 현지시각) 주당 12달러에 첫 거래가 시작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291



▲中 자동차 공유 플랫폼 디디 추싱, 안전에 초점 맞춘 구조 조정안 발표

- 중국 자동차 공유 플랫폼 디디 추싱이 서비스 안전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구조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차이나데일리가 6일 전한 바로는 디디 추싱은 전날 공개한 구조 조정안에서 운전자와 승객 안전을 각각 책임질 2명의 최고안전책임자(CSO) 직책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28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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