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조직개편 단행…투자금융본부 강화·WM 채권팀 신설
하이투자증권 조직개편 단행…투자금융본부 강화·WM 채권팀 신설
  • 승인 2018.12.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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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하이투자증권이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존 본부를 통합·확대하고 새로운 팀을 꾸리는 등 부서간 업무 조정에 나섰다.

하이투자증권은 투자금융본부 산하에 투자금융실을 신설하고, 기존 SF2팀을 투자금융1팀과 투자금융2팀으로 분리해 확대 재편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또 법인사업본부를 신설하고 기존 법인영업본부와 금융상품법인본부를 통합한다.

자산관리(WM)본부내에는 채권 영업력 강화를 위해 소매채권 운용과 판매를 담당하는 WM채권팀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략경영본부를 전략기획본부와 경영관리본부로 분리했고, 영업 관련 본부를 사업본부로 명칭을 변경해 본부별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와 더불어 임원인사을 발표했다.

[승진]

◇ 상무

▲투자금융본부장 박정근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박인준

[신규 선임]

◇ 상무

▲S&T사업본부장 김지한

[선임]

◇ 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이대희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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