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금리인상 중단 전망 강해져"(상보)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금리인상 중단 전망 강해져"(상보)
  • 곽세연 기자
  • 승인 2019.01.11 0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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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준은 지금 당장 통화정책과 관련해 편안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10일 연설에서 "고용시장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할 조짐이 없는 상황에서 경제가 일부 우려할 만한 신호를 주고 있다"며 "금리 인상이 멈추는 경우의 수가 강해지고 있다"며 설명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금리 인상을 반대하는 오랜 기간 두드러진 비둘기파였다.

그는 연준의 많은 위원이 방관자적인 스탠스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 환영했다.

sykw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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