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체 "위안화 가장 고평가…리라 가장 싼 통화"
도이체 "위안화 가장 고평가…리라 가장 싼 통화"
  • 오진우 기자
  • 승인 2019.01.11 2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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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도이체방크는 중국 위안화가 가장 고평가된 통화이고, 터키 리라화는 가장 저평가된 통화라고 진단했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도이체의 조지 사라벨로스 외환 전략가는 위안화가 이날 달러 대비 6개월래 최고치 수준으로 절상됐다면서 이같이 평가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이날 6.743위안까지 떨어졌다.

반면 최근 달러 약세에도 터키 리라는 올해 들어 달러 대비 3% 절하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요 통화 중에는 엔화가 가장 저평가된 통화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에 따라 엔화가 매수 매력이 큰 통화 중 하나라고 추천했다.

jw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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