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S마킷 "유럽 침체 가능성 증가"
IHS마킷 "유럽 침체 가능성 증가"
  • 곽세연 기자
  • 승인 2019.02.12 0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유로존의 경기침체 가능성이 증가했다고 IHS 마킷이 진단했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ISH 마킷의 켄 와트렛 수석 유럽 이코노미스트는 "외부 수요 약세의 유로존 경제 파급력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며 "계속되는 불확실성이 신뢰 역시 떨어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존의 기술적인 침체 가능성을 3분의 1 정도로 보고 있다.

와트렛 이코노미스트는 "심각한 경기침체에 여전히 긴축 정책과 금융시장 스트레스를 포함해 통상적인 요인이 없을 것 같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유로존 PMI와 다른 선행 지표는 최근 몇달 동안 현저하게 떨어졌다.

sykwak@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