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할 의사 없다"(상보)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할 의사 없다"(상보)
  • 최진우 기자
  • 승인 2019.02.12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은에 통보…현대중공업 인수 확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11일자로 삼성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할 의사가 없음을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됐다.

산업은행은 예정된 본계약 체결을 위해 이사회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내달초 이사회 승인시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체결하고, 확인 실사 등 제반 사항을 시행한다는 구상이다.

이후 현대중공업이 물적 분할로 세우는 조선통합법인에 대우조선 주식을 현물 출자하고, 조선통합법인이 대우조선에 유상증자로 자금을 수혈하면 거래가 끝난다.

jwchoi@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