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20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20일)
  • 승인 2019.03.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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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문가 시각] 엇갈리는 무역협상 신호…변동성 증가

- 월가 전문가들은 19일 증시의 상승 부담이 생겨난 시점에서 무역협상을 둘러싼 엇갈리는 신호가 나오고 있어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진단했다.무역협상 관련 소식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결정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한다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33



▲[뉴욕환시] 달러화, 비둘기 연준 베팅에 하락

- 달러화 가치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시작된 영향으로 하락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11.393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11.396엔보다 0.003엔(0.00%)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26



▲[뉴욕채권] 미 국채가, 연준 회의 시작 속 하락

- 미 국채 가격은 이틀간의 일정으로 시작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시하며 하락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간) 무렵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0.9bp 오른 2.614%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25



▲뉴욕증시, 엇갈린 무역협상 전망 속 혼조…다우 0.1% 하락 마감

-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과정에서 엇갈린 소식이 전해지며 혼조세를 보였다.1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72포인트(0.10%) 내린 25,887.38에 마감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24



▲[뉴욕증시-1보] 엇갈린 무역협상 전망 속 혼조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을 둘러싼 전망이 엇갈린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19일(미국시간) 장 마감 무렵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17포인트(0.05%) 하락한 25,901.93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23



▲미, 이라크에 대이란 제재 유예 90일 연장

- 미국이 이라크에 90일간의 대이란 제재 유예 연장 조치를 내렸다.19일 CNBC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12월 이라크에 부여해 이날 만료되는 제재 유예를 90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22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계획 발표할 것"

-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대차대조표 규모 축소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19일 마켓워치는 이번 회의에서 연준이 대차대조표 규모를 언제 어떻게 축소할지 발표할 것이라면서 연준이 이와 관련해 매우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21



▲[뉴욕유가] 고점 부담에 0.1% 하락

- 뉴욕 유가는 최근 상승 부담에 소폭 하락했다.1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06달러(0.1%) 내린 59.0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59.57달러까지 올라 연고점을 경신하기도 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20



▲NN투자파트너스 "브렉시트 연장시 파운드화·길트 금리 상승"

- NN투자파트너스는 브렉시트가 연장되면 파운드화와 영국의 10년물 국채(길트) 수익률이 모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NN투자파트너스의 피터 잔슨 선임 전략가는 "만약 유럽연합(EU)과 영국이 브렉시트 마감 기한 3월 29일을 연장하는 데 동의한다면, 파운드화와 길트 수익률은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9



▲미·중 무역협상 진전 엇갈려…뉴욕증시 상승폭 축소

-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을 둘러싼 엇갈린 전망이 나온 가운데 뉴욕증시가 상승 폭을 축소했다.19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 초반 200포인트 가까이 올랐지만, 오후 1시 상승 폭을 82포인트로 줄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8



▲WSJ "미·중 무역협상 막바지 단계…4월 말까지 타결 희망"(상보)

- 미국과 중국이 무역분쟁을 끝내기 위해 다음 주 새로운 협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25일 주간에 베이징을 방문해 류허 중국 부총리를 만날 것으로 보인다고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이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7



▲다우지수 골든크로스 등장…데드크로스 3개월만

-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활황장 신호인 골든크로스를 나타내기 시작했다.19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단기선인 50일 이동평균선이 장기 추세 분할선인 200일 이평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가 다우지수에서 나타났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6



▲[뉴욕 금가격] 비둘기 연준 전망에 0.4% 상승

- 뉴욕 금 가격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가 약세를 나타내며 0.4% 상승했다.19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5달러(0.4%) 상승한 1,306.50달러에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5



▲MUFG "달러 곧 하락할 것"

- MUFG가 달러 가치가 곧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MUFG는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며 중기적으로 달러는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2



▲BMO 캐피털 "미 공장 주문 부진, 연준 금리 중단 지지"

- 미국의 1월 공장 주문 지표가 부진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을 중단을 지지할 것이라고 BMO 캐피털이 분석했다.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BMO 캐피털의 존 힐 전략가는 "미정부 부분폐쇄(셧다운)가 공장 주문 지표 부진에 일조하긴 했지만, 시장은 이 지표를 살펴보기를 원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1



▲CNBC 설문조사 "미 경제, 올해·내년 가파르게 둔화"

- 올해와 내년 미국 경제 성장이 크게 둔화할 것이라고 믿는 전문가들이 늘어나고 있다.19일 CNBC가 이코노미스트, 전략가, 펀드 매니저 등 43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CNBC·연준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경제 성장률 예상치는 2.3%로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10



▲BAML "펀드매니저 더 위험 감수…여전히 주식 피해"

- 올해 강한 주식시장 출발에도 대부분의 투자자가 주식 배분을 늘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의 3월 펀드매니저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글로벌 주식 배분은 3% 정도에 불과했다. 2016년 10월 이후 최저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9



▲"연준 포트폴리오 국채 구성에 시장 관심 쏠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포트폴리오에서 국채 구성을 어떻게 할지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지난번 회의에서 연준은 포트폴리오 축소 종료 계획이 거의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8



▲뉴욕증시, 연준 회의 시작 상승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9일 비둘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기대가 커지며 상승했다.오전 9시 55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1.71포인트(0.35%) 오른 26,005.81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7



▲미 1월 공장재수주 0.1%↑…월가 예상 부합(상보)

- 지난 1월 미국의 공장재 수주 실적이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19일 미 상무부는 1월 공장재 수주 실적이 전월보다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6



▲독일 경제자문위원회, 올해 성장률 하향 조정

- 독일 경제자문위원회가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위원회의 전문가들은 올해 독일의 성장 전망률을 기존 1.6%에서 반으로 줄어든 0.8%로 제시했고, 내년 성장률은 1.3%를 전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5



▲월가 강세론자 "사상최고치 향한 주가 상승 지속"

- 오랜 기간 월가의 강세론자로 불리는 줄리언 에마뉘엘이 시장의 신고가를 방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브렉시트를 지목했다.다만 이는 일시적인 장애물이며, 곧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3



▲달러화, 비둘기 연준 예상에 하락

- 달러화 가치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하락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30분(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11.274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11.396엔보다 0.122엔(0.11%)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2



▲미 국채가, 연준 회의 대기 혼조

- 미 국채 가격은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이하 미 동부시간) 무렵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0.4bp 내린 2.601%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50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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